부산카드깡, 나오실 일이 없습니다
전화와 글로 맞춥니다
돈은 계좌로 들어옵니다
사는 곳이 어디든
차례는 같습니다.
거리는 셈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부산카드깡, 집 안에서 닫는 차례
창구 셋으로 끝납니다
전화로 금액을 맞춥니다
쓰실 카드와 남은 한도를 말씀하시면 금액이 그 자리에서 섭니다.
글로 자료를 보냅니다
본인을 확인할 자료와 계좌를 글로 한 번 보내면 됩니다.
계좌로 들어옵니다
정해 두신 본인 계좌로 돈이 들어옵니다. 어디서 받으실지 고르실 일이 없습니다.
금액을 맞춰 봅니다
들으신 금액과 들어온 금액이 같은지 마지막에 다시 맞춰 봅니다.
부산카드깡, 오라고 하면
까닭을 물어보세요
얼굴을 봐야 한다면
전화로는 금액을 못 알려 준다는 뜻입니다. 왜 그런지 되물어보세요.
서류를 떼 오라면
본인 확인 자료 말고 더 떼 오라는 자리는 까닭을 물어보세요.
전화로 끝난다면
거리와 상관없이 같은 차례로 이어집니다. 반나절을 아끼실 수 있습니다.
부산카드깡, 카드와 한도만 글로 보내 보세요
나오실 일 없이 이어집니다
부산카드깡, 창구마다 하는 일
오가는 걸음이 없습니다
| 창구 | 하는 일 | 걸리는 시간 |
|---|---|---|
| 전화 | 카드와 한도 맞추기 | 1분쯤 |
| 글 | 자료 보내기 | 10분쯤 |
| 계좌 | 돈 받기 | 그 뒤 짧게 |
| 전화 | 금액 맞춰 보기 | 마지막에 |
표의 시간은 자료가 한 번에 모였을 때를 적은 값입니다.
은행이 쉬는 날에는 계좌로 들어오는 자리만 다음 영업일로 밀립니다.
부산카드깡, 거리가 셈에 들어가지 않는 까닭
오가는 자리가 없습니다
진행에 필요한 것은 쓰실 카드와 남은 한도, 그리고 돈을 받을 계좌입니다. 셋 다 집 안에서 읽고 보내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사는 곳과 걸리는 시간은 서로 묶이지 않습니다. 가까이 계신 분과 멀리 계신 분이 같은 차례로 끝납니다.
오라고 하는 자리가 있으면 왜 그런지 되물어보세요. 본인 확인은 글로 보내는 자료로 끝나는 일입니다. 굳이 얼굴을 봐야 한다면 전화로는 금액을 알려 주지 않겠다는 뜻이니 그 까닭을 듣고 정합니다.
부산카드깡, 창구를 두고 들어온 질문
자주 들어온 질문을 모았습니다
정말 찾아가지 않아도 되나요
가까이 계신 분과 멀리 계신 분의 차례가 다르지 않습니다. 걸리는 시간도 같습니다. 거리를 들어 더 받거나 늦게 보내는 일은 없습니다. 쓰실 카드와 남은 한도만 말씀하시면 그 자리에서 금액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집 밖에서도 할 수 있나요
다만 자료를 담으실 때는 밝은 곳에서 글자가 잘리지 않게 하세요. 어두운 데서 담으면 다시 보내야 해서 그만큼 늦어집니다. 차 안이나 걸으면서 담은 자료가 가장 자주 되돌아옵니다.
오라고 하는 곳은 다 걸러야 하나요
전화로 금액을 먼저 들으실 수 있는지가 가르는 자리입니다. 금액을 금액으로 알려 주면 거리와 상관없이 놓고 보실 수 있습니다. 와야 알려 준다는 자리는 놓고 볼 수가 없습니다.
본인 확인은 어떻게 하나요
자료를 글로 보내 주시면 그 자리에서 맞춰 봅니다. 한 번에 모이면 뒤가 빠릅니다. 더 떼 오라는 자리는 없고, 글자가 안 보이면 그 한 장만 다시 보내면 됩니다.
돈은 어디서 받나요
계좌는 본인 명의로 하나만 씁니다. 여럿 알려 주시면 오히려 섞입니다. 바꾸실 일이 생기면 들어오기 전에 말씀해 주면 됩니다.
글로만 해도 금액을 알 수 있나요
전화가 어려운 때가 있습니다. 그런 때는 글로만 끝까지 가셔도 됩니다. 전화가 되는 시각을 한 줄 덧붙이면 그때 걸어 드립니다.
늦은 시각에도 창구가 열려 있나요
자료를 미리 글로 보내 두시면 다음 영업일 아침에 먼저 나갑니다. 돈이 필요한 시각을 함께 남겨 주시면 그 시각에 맞춰 차례를 잡습니다.
금액만 듣고 끊어도 되나요
다시 거실 때는 앞서 들은 금액을 말씀해 주면 됩니다. 그 사이에 결제가 지나갔으면 한도가 달라져 있어 새로 셉니다. 달라진 자리만 짚어 드립니다.
가족이 대신 걸어도 되나요
말씀하시기 어려우면 글로 보내 주셔도 됩니다. 글도 쓰실 분의 번호에서 와야 합니다. 번호가 다르면 같은 자리에서 멈춥니다.
거리가 멀면 늦게 들어오나요
늦어지는 자리는 거의 하나입니다. 자료의 글자가 보이지 않거나 한 장이 빠졌을 때입니다. 밝은 곳에서 한 번에 담아 보내시면 그 자리가 생기지 않습니다.
부산카드깡, 전화로 들어 보고 접으실 때
다음머니가 미루라고 말하는 자리입니다
갚을 자리가 안 보일 때
다음 결제일에 이 몫을 어디서 메울지 먼저 정해 두세요. 그 자리가 비어 있으면 다음 달에 같은 전화를 또 걸게 됩니다.
쓰시는 곳이 여러 군데일 때
이미 쓰고 계신 곳이 여러 군데라면 이번 건보다 전체를 먼저 추려 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그런 자리에서 다음머니는 더 쓰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금액을 모른 채 서두를 때
계좌로 들어올 금액을 모르고 시작하시면 뒤에 값이 맞지 않아 다시 묻게 됩니다. 전화로 먼저 들으셔도 늦지 않습니다.
오늘 쓸 돈이 아닐 때
내일 써도 되는 돈이라면 하루 두고 보셔도 됩니다. 서두르면 여러 군데에 같은 말로 물어볼 틈이 사라집니다.
부산카드깡, 나오실 일 없이 전화로 이어집니다
쓰실 카드와 남은 한도면 시작됩니다.
자료도 글로 보내시면 되고 돈은 계좌로 들어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