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카드깡, 자리에서 일어나지 않고
글 두 가지로 시작합니다.
전화는 한가할 때 거셔도 됩니다.

부산카드깡, 일터에서 이어 가는 차례
두 줄이면 시작됩니다
카드사를 적습니다
쓰실 카드가 어느 카드사인지 한 줄로 적어 보내 주세요.
남은 한도를 적습니다
앱 첫 화면에 나온 금액을 그대로 적습니다. 1분쯤이면 읽으실 수 있습니다.
금액을 글로 받습니다
닿을 금액을 글로 정리해 돌려 드립니다. 자리에서 읽으면 됩니다.
부산카드깡, 시간대마다 쓰는 창구
자리를 떠나지 않습니다
일하는 중
글 두 가지만 보내 주세요. 금액이 글로 돌아와 소리 없이 읽으실 수 있습니다.
점심때
전화가 짧게 끝납니다. 두 값만 말씀하시면 1분쯤입니다.
퇴근 뒤
여유 있게 금액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계좌로 들어오는 자리는 다음 영업일 아침으로 잡습니다.
주말
금액만 먼저 받아 두시고 자료를 미리 보내 두시면 월요일 아침에 먼저 나갑니다.
부산카드깡, 일터에서 쓰실 때 보는 값
값 두 개면 섭니다
먼저 보실 값은 남은 한도입니다. 앱 첫 화면에 나오고 1분쯤이면 읽으실 수 있습니다. 두 번째로 보실 값은 다음 카드 결제일 입니다. 같은 앱 화면 아래에 나옵니다.
두 값이 서면 글 두 가지로 보내면 됩니다. 금액이 글로 돌아오니 자리에서 소리 없이 읽으실 수 있습니다. 전화가 편한 시각을 한 줄 더 적어 두면 그 시각에만 걸어 드립니다.
부산카드깡 직장인 이용 관련 질문
일터에서 물어보신 질문입니다
일하는 중에도 할 수 있나요
전화가 편한 시각을 한 줄 덧붙여 두면 그 시각에만 걸어 드립니다. 점심때나 퇴근 뒤를 적어 두시는 분이 많습니다. 글로 온 답은 그대로 남아 뒤에 다시 보실 때도 쓰입니다.
다니는 곳을 밝혀야 하나요
일하시는 곳으로 연락이 가는 일은 없습니다. 전화와 글은 남겨 주신 번호 하나로만 오갑니다. 계좌도 본인 이름으로 하나만 정해 두세요.
통화를 못 하는 자리면 어떻게 하나요
다만 글은 쓰실 분의 번호에서 와야 합니다. 번호가 다르면 확인할 자리에서 멈춥니다. 쓰실 분이 직접 보내 주셔야 합니다.
한 달에 낼 금액부터 정해도 되나요
개월수를 다 늘려도 한 달 몫이 생활비를 넘으면 금액부터 줄이는 자리입니다. 다음머니도 그 자리에서는 더 쓰시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퇴근 뒤 늦은 시각에도 되나요
자료를 미리 글로 보내 두시면 다음 영업일 아침에 먼저 나갑니다. 돈이 필요한 시각을 남겨 주시면 그 시각에 맞춰 차례를 잡습니다.
전화는 얼마나 걸립니까
들으신 금액을 적어 둘 칸만 먼저 만들어 두세요. 끊고 나면 비슷한 금액끼리 섞입니다. 조건과 금액을 짝지어 적어 두면 흐려지지 않습니다.
쓸 카드가 하나뿐이면 되나요
남은 한도가 작으면 금액을 그 안에서 잡습니다. 상한을 넘긴 금액은 올려도 되돌아옵니다. 두 값만 말씀하시면 금액을 맞춰 드립니다.
다음 달로 넘겨도 되나요
다시 거실 때는 앞서 들은 금액을 말씀해 주세요. 결제가 지나갔으면 한도가 달라져 있어 새로 셉니다. 달라진 자리만 짚어 드립니다.
부산카드깡, 나오실 일 없이 전화로 이어집니다
쓰실 카드와 남은 한도면 시작됩니다.
자료도 글로 보내시면 되고 돈은 계좌로 들어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