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카드깡, 승인도 오가지 않습니다
전화에서 조건이 맞으면 납니다.
서명하러 가실 일이 없습니다.

부산카드깡, 승인에서 청구까지
모두 그 자리에서 이어집니다
| 갚는 꼴 | 승인되는 자리 | 청구되는 날 |
|---|---|---|
| 한 번에 | 전화 그 자리 | 다음 결제일 |
| 3개월 | 전화 그 자리 | 세 번의 결제일 |
| 12개월 | 전화 그 자리 | 열두 번의 결제일 |
| 앱 내역 | 승인된 그날 | 그날 중 |
부산카드깡, 승인이 나는 차례
걸음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전화로 조건을 맞춥니다
카드사와 남은 한도, 올릴 금액을 말씀하시면 그 자리에서 승인까지 이어집니다.
앱 내역에서 봅니다
승인된 금액과 날짜가 그날 앱 내역에 나옵니다. 들으신 금액과 맞춰 보세요.
청구일을 적습니다
다음 결제일이 돈이 빠지는 날 입니다. 그 날짜까지 적어 두십시오.
계좌로 들어옵니다
승인 뒤 짧게 걸려 계좌로 들어옵니다. 은행이 여는 시간 안이면 그날 중입니다.
결제 방식 옆에 둘 자리
일터와 가게 쪽입니다
부산카드깡 결제 방식 관련 질문
승인을 두고 자주 나온 질문입니다
승인하러 어디로 가야 하나요
앱 내역에 나온 금액과 전화에서 들으신 금액이 같은지 맞춰 보세요. 다르면 바로 말씀해 주시면 어느 자리에서 어긋났는지 짚어 드립니다. 금액은 적어 두시는 편이 낫습니다. 들으신 금액을 적어 두면 이 대조가 한 번에 끝나고, 어긋난 자리도 금방 찾습니다.
승인과 청구는 같은 날인가요
둘 사이가 보름 넘게 벌어지는 달도 있습니다. 두 날짜를 갈라 적어 두셔야 다음 달 몫이 명확해집니다. 앱 결제 예정 화면에서 미리 읽으실 수 있습니다.
갚는 방식을 뒤에 바꿀 수 있나요
그래서 전화 한 통에서 두 방식을 함께 물어 두시는 편이 낫습니다. 답을 둘 다 아시고 고르면 뒤에 바꿀 일이 줄어듭니다.
한 번에 갚는 쪽과 나누는 쪽을 어떻게 고르나요
이번 달에 이미 빠질 금액이 큰 달이면 나누는 쪽이 수월합니다. 결제일과 남은 한도를 말씀하시면 어느 쪽이 맞는지 짚어 드립니다.
글로만 할 수 있나요
한 줄에 섞어 쓰면 어느 값인지 흐려집니다. 줄을 나눠 보내시면 답도 줄을 나눠 갑니다. 편한 시간대를 한마디 남겨 두면 그 시각에 걸어 드립니다. 갚는 방식까지 덧붙이시면 한 번에 셈이 끝납니다. 열린 개월수는 앱 결제 방식 화면에 나와 있습니다. 승인된 금액은 그날 앱 내역에 적히고 청구는 다음 결제일에 계좌에서 움직입니다. 두 날짜를 갈라 적어 두시면 다음 달 몫이 명확해집니다. 열린 개월수가 하나뿐인 카드는 그 길로만 가게 되니 미리 보고 오시는 편을 권해 드립니다.
부산카드깡, 나오실 일 없이 전화로 이어집니다
쓰실 카드와 남은 한도면 시작됩니다.
자료도 글로 보내시면 되고 돈은 계좌로 들어옵니다.








